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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좋은 공기 : 부패로 인한 악취의 제거(부패균 억제)
- 깨끗한 물 : 자정능력의 회복(유용성미생물의 정착)
- 금속.식품 등의 산화 방지 : 강력한 항산화력에 의한 산화방지(항산화력 증진)

 
 

- 준비물 : 1.5ℓPET병, 쌀뜨물, 흑설탕 또는 당밀, EM원액
- 만드는방법
① 쌀뜨물을 1.5ℓPET병에 80% 정도 채운다. (가득 채우면 발효시 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)
② EM원액 20㏄(PET병뚜껑 2개)와 설탕 혹은 당밀 10㏄(PET병뚜껑 1개)를 ①번에 섞어 잘 흔든다.
③ 뚜껑을 꼭 닫아 따뜻한 곳(20-40℃)에서 일주일을 밀폐하여 둔다.
④ 냄새가 시큼하고 향긋하게 되면 EM발효액 완성 (악취가 나면 실패)
- 개봉한 발효액은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쓰는 것이 좋으며 밑에 가라앉은 찌꺼기도 효과가 있다.
- 향 또는 질을 높이기 위해서 쑥, 허브, 인삼, 녹차, 고추 등을 첨가하여도 좋고, 병충해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술, 마늘, 식초
등을 소량 첨가하면 된다.
- 이틀 뒤부터 발효로 인해 가스가 발생합니다. 가스가 부풀어 오르면 뚜껑을 천천히 열어 가스를 방출합니다. 가스를 내보낸 후엔
뚜껑을 닫아줍니다.

 
 

1. 부엌에서
- 설거지 : 주방세제에 EM발효액을 10~100배 희석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.
- 생선,삼겹살 냄새 : 분무기에 물과 함께 발효액을 페트병 뚜껑 1개를 넣어 뿌려주면 냄새가 제거됩니다.
- 도마 : 발효액을 희석하여 닦아주거나 분무해서 햇볕에 말리면 대장균 걱정이 없습니다.
- 행주 : 개수대에 물을 받아 발효액을 넣고 3~4시간 담가두면 삶은 것처럼 깨끗하고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.

2. 청소할 때
- 방청소 : 발효액을 물과 함께 희석하여 청소가 끝난 후 실내 곳곳에 뿌려주면 실내공기가 상쾌해집니다.
- 신발장 : 신발장에 골고루 뿌리면 악취가 없어집니다.
- 새집증후군 : 가구, 벽지, 페인트 등에 골고루 뿌리면 환경호르몬을 중화시켜줍니다.

3. 세탁할 때
- 세탁기 : 쌀뜨물 발효액 150~300cc 정도를 붓고 옷과 함께 하룻밤 재워 두었다가 세탁기를 돌리면 삶은 것처럼 깨끗해집니다.
- 빨래말리기 : 분무기에 발효액을 물과 함께 희석하여 빨래에 뿌려주면 정전기가 없어지고, 장마철에 건조시간이 짧아집니다.

4. 목욕할 때
- 머리감을 때 : 일반샴푸와 발효액을 4:1로 혼합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.
- 목욕할 때 : 쌀뜨물 발효약을 4:1로 혼합하여 사용하면 피부보습을 유지해주고, 아토피가 있는 어린이에게 효과가 있습니다.

5. 화장실에서
- 변기 : 물통에 발효액을 부어주거나 EM비누를 스타킹에 넣어 매달아두면 악취가 제거됩니다.
- 타일 : EM비누로 닦거나 발효액을 뿌려 닦으면 타일이 반짝거립니다.
발효액을 뿌려만 주고 닦지 않으면 검은 곰팡이가 피므로 반드시 닦아주세요.

6. 애완동물에 사용
- 10~100배 희석액을 애완동물 집에 뿌리면 애완동물과 분뇨에서 악취가 나지 않습니다.

 
 
 
     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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